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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 찾아갔지만 허탕 친 허병길 전북 대표 "이야기 들어보고 싶어서 갔다"

작성자 Npclj730
작성일 23-04-11 20:10 | 조회 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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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풋볼리스트'와 짧게 통화한 허 대표는 서포터의 영업장을 방문한 것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서 갔지만 (콜리더와) 만나지 못했다. 마음을 여는 게 쉽지 않다. 그러나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허 대표는 공식적인 자리를 만들어 서포터 측과 만날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현재는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 엠프 관련 질문에는 답변을 듣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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