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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남북함께살기

왕진가방 선적

작성자 김종화
작성일 06-02-04 12:37 | 조회 4,38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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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3월 인천부두에서 북한 남포항으로 보낼 왕진가방 500개(미화 10만 달러 상당)를 컨테이너에 실은 후 우리 단체 관계자들이 컨테이너 앞에서 포즈를 위했다.
왼쪽부터 권길선 간사, 김종화 사무국장, 이동현 대표, 신연철 법인이사, 정영회 회원, 박기섭 회원(앞의 어린이는 김지원), 김윤식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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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에 있는 왕진가방 제작공장에서 인천부두로 갈 왕진가방을 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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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에 있는 왕진가방 제작공장에서 인천부두로 갈 왕진가방을 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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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대표(왼쪽)가 왕진가방 운송작업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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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함께살기운동 회원들이 인천부두에서 왕진가방을 컨테이너에 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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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함께살기운동 관계자들이 왕진가방 박스에 붙힐 '레벨'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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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함께살기운동 정영회 회원(오른쪽)과 박기섭 회원이 왕진가방 박스에 붙힐 '레벨'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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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함께살기운동 신연철 이사(왼쪽)와 김윤식 회원이 왕진가방을 컨테이너에 실고 있다. 넥타이를 맨 채 작업을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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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진가방 500개를 컨테이너에 모두 실은 후 우리 단체 회원들이 컨테이너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왼쪽부터 권길선 간사, 이동현 대표, 정영회 회원, 신연철 이사, 김지원 어린이, 박기섭 회원, 김윤식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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