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방문1
작성자 권길선
작성일 06-02-08 01:42
조회 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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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2월 7일 개성공단을 방문한 우리 단체 대표단과 북측 삼천리총회사 관계자들. 왼쪽부터 이동현대표, (주)인프라넷 서인수 상무, 이대희 사장, 북측 윤형일 참사, 황보수길 참사, 박종길 일본지사장.
개성공단 훼미리마트에서 근무하는 남측 직원.
개성시내 자남산려관 앞에서 포즈를 취한 우리 단체 대표단. 왼쪽부터 인프라넷 박종길 일본지사장, 이대희사장, 김종화 사무국장, 이동현 대표.
고려 충신 정몽주가 피살된 선죽교에서 북측 안내원의 설명을 듣고 있는 우리 대표단. 왼쪽부터 서인수 (주)인프라넷 상무, 이동현 대표, 이대희 사장, 북측 안내원, 박종길 일본지사장.
선죽교에서 북측 안내원과 우리 단체 대표단. 왼쪽부터 북측 안내원, 김종화 사무국장, 이동현 대표, 박종길 (주)인프라넷 일본지사장.
선죽교에서 포즈를 취한 (주)인프라넷 대표단. 왼쪽부처 이대희사장, 서인수 상무, 박종길 일본지사장.
선죽교 앞에서 이대희 (주)인프라넷 사장(왼쪽)과 이동현 대표가 나란히 걷고 있다.
선죽교 앞에서 포즈를 취한 이대희 인프라넷 사장. 바바리 코트가 잘 어울린다.
표충비 앞에서 북측 안내원(왼쪽)과 우리 단체단이 밝은 표정으로 서 있다.
표충비의 비문을 들여다 보고 있는 대표단. 왼쪽부터 이동현 대표, (주)인프라넷 이대희 사장, 박종길 일본지사장.
회담을 마친 우리 단체 대표단과 북측 삼천리총회사 관계자들이 표충비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왼쪽부터 북측 황보수길 참사, (주)인프라넷 이대희 사장, 북측 윤형일 참사, 이동현 대표, 서인수 인프라넷 상무.
표충비 앞에서. 왼쪽부터 김종화 사무국장, 북측 황보수길 참사, 이동현 대표, 북측 삼천리총회사 윤형일 참사.
인프라넷 이대희 사장이 선물을 사기 위해서 미화를 세고 있는 모습.
표충비 앞 매대(상품 진열대)에서 여성 판매원들과 함께 한 이대희 인프라넷 사장. 이 사장의 흐믓한 표정이 인상적이다.
선죽교 앞에서 한껏 폼을 잡은 우리 대표단. 왼쪽부터 이동현 대표, 김종화 사무국장, (주)인프라넷 이대희 사장, 박종길 지사장.
개성공단 내 한 공장 앞에서 북측 노동자들이 오후 휴식시간에 단체 체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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