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회담
작성자 김종화
작성일 06-07-25 02:44
조회 4,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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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7월 21일 북한 민족화해협의회가 우리 단체 대표단을 위해 금강산호텔에서 마련한 환영만찬에서 양측 관계자들이 건배를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이동현 대표, 이금철 민족화해협의회 부장, 양원희 운영이사.
금강산 삼일포에서 이동현 대표(가운데)가 북한 민족화해협의회 이금철 부장(왼쪽), 전성철 참사와 함께 포즈를 취했다.
우리 단체 대표단이 묵은 외금강호텔 앞에서. 왼쪽부터 김주승 홍보대사, 김정민 고려대 교수, 이동현 대표, 양원희 운영이사.
북측과의 회담에 앞서 이동현 대표(왼쪽)와 김주승 홍보대사가 회담 내용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금강산호텔에서 회담을 마치고 함께 포즈를 취한 남북 대표단 일행. 왼쪽부터 양원희 운영이사, 김주승 홍보대사, 김정민 고려대 교수, 김종화 사무국장, 김분희 참사, 이동현 대표, 이금철 민족화해협의회 부장, 전성철 참사.
해금강에서 남북 대표단의 정겨운 모습. 앞줄 왼쪽부터 양원희 이사, 이동현 대표, 이금철 북한 민족화해협의회 부장, (뒷줄 왼쪽부터) 전성철 참사, 김주승 홍보대사.
금강산 구룡연에 오르는 길목에 설치된 다리에서. 왼쪽부터 김종화 사무국장, 이동현 대표, 김분희 북한 민화협 참사, 이금철 민화협 부장, 양원희 운영이사.
금강산 삼일포에서 우리 단체 대표단 일행이 환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했다. 왼쪽부터 김주승 홍보대사, 김정민 고려대 교수, 김종화 사무국장, 이동현 대표, 양원희 운영이사.
금강산 구룡연을 오르다 남북 대표단이 사진 한 컷을 찍었다. 뒷줄 왼쪽부터 김주승 홍보대사, 전성철 북한 민화협 참사, 김정민 고려대 교수, 이동현 대표, (앞줄 왼쪽부터) 양원희 운영이사, 김종화 사무국장, 이금철 민화협 부장.
남북의 미녀들(?)이 해금강에서 정겨운 포즈를 취했다. 왼쪽부터 김종화 사무국장, 김정민 고려대 교수, 김분희 북한 민화협 참사.
금강산회담 06.07.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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