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링을위한 북한방문1
작성자 김종화
작성일 07-06-08 01:34
조회 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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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 인민대학습당(우리의 국립중앙도서관에 해당) 음악감상실에서 북한 여대생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음악을 감상하고 있다.
평양냉면으로 유명한 옥류관 앞에서. 왼쪽부터 김종화 사무국장, 강문규 다이룸 대표이사, 이동현 대표, 김관선 산정현교회 목사, 홍선규 운영이사, 이수봉 원당왕성교회 목사.
평양 을밀대에서. 왼쪽부터 김종화 사무국장, 류혁철 북한 민족화해협의회 참사, 이동현 대표, 강문규 다이룸 대표이사.
평양 을밀대에서 포즈를 취한 홍선규 운영이사(왼쪽)와 김학성 북한 민족화해협의회 참사.
평양 을밀대 길목에서. 앞줄 오른쪽부터 김학성 민족화해협의회 참사, 김관선 산정현교회 목사, 이수봉 원당왕성교회 목사, (뒷줄 가운데) 강문규 다이룸 대표이사.
평양 을밀대에서 내려오는 길에 북한의 두 주민이 어린 손자를 바라보며 환하고 웃고 있다. 앞에는 이동현 대표.
평양시 강남군 당곡리 모니터링 현장에서. 앞줄 오른쪽부터 이동현 대표, 김학성 민족화해협의회 참사, 당곡리 인민위원회 관계자.
평양시 강남군 당곡리 주택들을 둘러보고 있는 이동현 대표(붉은 셔츠)와 강문규 다이룸 대표이사(뒷줄 가운데). 왼쪽은 김학성 민족화해협의회 참사, 오른쪽은 당곡리 인민위원회 관계자.
평양시 강남군 당곡리에 위치한 개보수된 주택들. 우리 단체가 보낸 페인트가 칠해져 있다.
평양시 강남군 당곡리 문화회관 앞에서 우리 단체 관계자와 민족화해협의회 참사들, 당곡리 인민위원회 관계자들이 담소를 나누고 있다.
모니터링을 위한 북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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