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4차방북 > 사진으로 보는 남북함께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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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남북함께살기

2008 4차방북

작성자 이동현
작성일 08-10-07 05:16 | 조회 4,37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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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26일 평양시 장경 소학교(우리의 초등학교) 학생들이 수업을 받고 있다. 교실 뒷벽에 학생들의 옷가지가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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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26일 평양시 장경 소학교 정문에서. 오른쪽부터 이동현 대표, 김왈섭 북측 민화협 참사, 송영환 김포남현교회 담임목사, 이완택 광성재단 이사장, 양원희 다이룸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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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26일 평양시 장경소학교 허정숙 교장(왼쪽, 57)이 우리 단체 관계자들에게 학교 연혁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양원희 다이룸 대표이사, 송영환 김포남현교회 담임목사, 이동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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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26일 평양시 장경소학교 학생들이 수업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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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26일 평양시 장경소학교 학생들의 수업을 참관하고 있는 우리 단체 관계자들. 왼쪽부터 허정숙 장경소학교 교장, 이완택 광성재단 이사장, 이동현 대표, 양원희 다이룸 대표이사, 송영환 김포남현교회 담임목사, 김왈섭 북측 민화협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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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소학교 벽면 게시판에 걸려 있는 '1학년 학생들의 게시물'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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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26일 우리 단체 관계자들이 장경소학교 학생들의 태권도 시범을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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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26일 평양시 장경소학교 허정숙 교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우리 단체 관계자들에게 학교 연혁을 설명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함일표 북측 민화협 참사, (하나 건너) 송영환 김포남현교회 담임목사, 이동현 대표, 이완택 광성재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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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26일 김종화 사무국장(가운데)이 장경소학교 중창단원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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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26일 평양시 장경소학교 정문에서 학교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함일표 북측 민화협 참사, 김종화 사무국장, 양원희 다이룸 대표이사, 이완택 광성재단 이사장, 장경소학교 부교장, 허정숙 교장, 이동현 대표, 송영환 김포남현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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