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1차방북
작성자 이동현
작성일 10-04-06 06:17
조회 5,561
댓글 0
본문
2010년 3월 5일 우리 단체가 지원하는 평양시 낙랑구역 빵공장을 방문한 단체 관계자들이 빵 생산 과정을 자세히 지켜보고 있다. 왼쪽부터 양원희 다이룸 대표이사, 송윤기 기독교대한성결교 교단총무.
2010년 3월 5일 우리 단체 관계자들이 평양시 낙랑구역 빵공장에서 생산한 빵을 맛보고 있다. 왼쪽부터 양원희 다이룸 대표이사, 유관지 감리교북한교회연구원장, 송윤기 기독교대한성결교 교단총무.
2010년 3월 5일 우리 단체 김종화 사무국장(오른쪽)과 양원희 다이룸 대표이사가 평양시 낙랑구역 빵공장에서 생산한 빵을 맛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2010년 3월 5일 양원희 다이룸 대표이사(왼쪽)와 송윤기 기독교대한성결교 교단총무가 평양시 낙랑구역 빵공장에서 빵 생산을 위해 반죽한 밀가루를 바라보고 있다.
2010년 3월 5일 평양시 낙랑구역 빵공장(락랑어린이젖가루가공공장) 앞에서. 왼쪽부터 양원희 다이룸 대표이사, 유관지 감리교북한교회연구원장, 송윤기 기독교대한성결교 교단총무, 김종화 사무국장, 빵공장 지배인.
평양시 낙랑구역 빵공장 전경.
2010년 3월 4일 평양의 대표적 여성병원인 평양산원을 방문한 우리 단체 관계자들이 문창운 산원 대외사업과장(오른쪽)으로부터 병원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왼쪽부터 김광성 북한 민화협 과장, 유관지 감리교북한교회연구원장, 송윤기 기독교대한성결교 교단총무, 양원희 다이룸 대표이사.
2010년 3월 5일 평양의 대표적 여성병원인 평양산원 복도에서. 왼쪽부터 문창운 산원 대외사업과장, 김종화 사무국장, 유관지 감리교북한교회연구원장, 양원희 다이룸 대표이사, 송윤기 기독교대한성결교 교단총무.
2010년 3월 5일 고 김일성 주석의 모교인 창덕중학교를 방문한 우리 단체 관계자들이 본관 입구에서 한 컷. 앞줄 왼쪽부터 유관지 감리교북한교회연구원장, 강준호 교장, 정성희 음악선생, 김종화 사무국장, (뒷줄 왼쪽부터) 양원희 다이룸 대표이사, 송윤기 기독교대한성결교 교단총무.
2010년 3월 5일 양원희 다이룸 대표이사가 평양 창덕중학교 복도에 걸려 있는 성적순위표를 가리키며 활짝 웃고 있다.
2010 1차방북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