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방문2
작성자 김종화
작성일 06-02-16 12:16
조회 4,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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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2월 14일 북측 민화협 관계자들과 개성 봉담관에서 협상을 하고 있는 남북함께살기운동 대표단. 전면 오른쪽부터 박종명 거송산업개발 회장, 양병희 이사장, 김진섭 천안대 대학원장, 이동현 대표, 양원희 운영이사.
개성 봉동관에서 식사를 하기 앞서 북측 대표단과 함께 기도를 드리고 있다. 서서 대표기도를 드리는 분이 양병희 이사장.
북측 민화협 관계자들. 왼쪽부터 이명복 참사, 고정철 참사, 김영희 참사.
비타민생산공장 설립 협상을 마치고 우리 단체와 북측 민화협 관계자들과 함께.
협상 장소인 개성 봉동관 앞에서 포즈를 취한 우리 단체 대표단. 왼쪽부터 양원희 운영이사, 이동현 대표, 김진섭 천안대 대학원장, 김수동 SH제약 대표이사, 박종명 거송산업개발 회장, 양병희 이사장, 조대연 (주)뉴트로진 대표이사.
비타민 생산공장 설립문제를 협상하고 있는 우리 단체 대표단
비타민 생산공장 의향서를 체결하고 즐겁게 담소를 나누고 있는 우리 대표단.
뒤로 한창 개발 중인 개성공단과 한켠으로는 민가가 보인다.
회담을 마치고 담소하는 남북 대표단. 왼쪽 네번째 모자 쓴 분이 민화협 박경철 부회장
고려 충신 정몽주가 피살된 선죽교에서 북측 안내원의 설명을 듣고 있다.
고려 충신 정몽주가 피살된 선죽교 현장을 남북 대표단이 들여다보고 있다.
한창 개발중인 개성공단을 뒤로 하고 포즈를 취한 우리 단체 대표단. 왼쪽부터 김종화 사무국장, 양원희 운영이사, 김진섭 천안대 대학원장, 양병희 이사장, 박종명 거송산업개발 회장, 이동현 대표.
개성박물관에 우뚝 서 있는 수백년 된 고목
고려박물관 안내도
고려박물관 내부에서 바라본 박물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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