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공장 설립 실무협의
작성자 권길선
작성일 06-03-14 11:24
조회 4,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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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3월 11일 개성에서 남북함께살기운동 대표단과 북측 민족화해협의회 대표단이 비타민.영양제 생산공장 설립에 관한 실무협의를 하고 있다. 왼족부터 북한 조선적십자병원 김경애 부회장, 민족화해협의회 박철영 중앙위원, 고정철 참사, 조선적십자병원 전배근 약품공급과장, 조선적십자병원 김종훈 제약과장, 기독교북한선교회 이수봉 사무총장, 양원희 (주)다이룸 대표이사, 조대연 (주)뉴트로진 대표이사, 이동현 대표.
이동현 대표(오른쪽)가 북측 대표단에 우리측 입장을 설명하고 있다. 왼쪽은 조대연 (주)뉴트로진 대표이사.
협상장에서 북측 대표단이 자신들의 입장을 설명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경애 조선적십자병원 부회장, 박철영 민족화해협의회 중앙위원, 고정철 참사, 전배근 조선적십자병원 약품공급과장, 김종훈 조선적십자병원 제약과장.
북측과의 회담 도중 잠시 정회를 하고 우리측 대표단이 입장을 조율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수봉 기독교북한선교회 사무총장, 양원희 (주)다이룸 대표이사, 조대연 (주)뉴트로진 대표이사, 이동현 대표, 이남정 사랑의교회 목사.
개성공단 내에 있는 봉담관에서 오전회담을 마치고 남북 대표단이 식사를 하는 모습. 왼쪽부터 북한 박철영 민족화해협의회 중앙위원, 김경애 조선적십자병원 부회장, 양원희 (주)다이룸 대표이사, (시계방향으로 오른쪽부터) 이수봉 기독교북한선교회 사무총장, 조대연 (주)뉴트로진 대표이사, 고정철 민족화해협의회 참사, 이동현 대표, 이남정 사랑의교회 목사.
김종화 사무국장(왼쪽)과 김경애 조선적십자병원 부회장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북측 여성 접대원(빨간 상의)이 주문을 받고 있다. 앞줄 오른쪽부터 고정철 민족화해협의회 참사, 조대연 (주)뉴트로진 대표이사.
식사 직전 우리측 대표단이 포즈를 취했다. 앞줄 왼쪽부터 이동현 대표, 이수봉 기독교북한선교회 사무총장, 양원희 (주)다이룸 대표이사, 뒷줄 왼쪽부터 이남정 사랑의교회 목사, 고형원 부흥한국 리더, 조대연 (주)뉴트로진 대표이사.
선죽교에서 남북 대표단이 함께 포즈를 취했다. 왼쪽부터 이수봉 기독교북한선교회 사무총장, 김종화 사무국장, 박철영 민족화해협의회 중앙위원, 이동현 대표, 이남정 목사, 고정철 민족화해협의회 참사, 고형원 부흥한국 리더, 양원희 (주)다이룸 대표이사.
오전 회담을 마치고 개성공단 내 봉담관 앞에서. 앞줄 왼쪽부터 김종화 사무국장, 양원희 (주)다이룸 대표이사, 조대연 (주)뉴트로진 대표이사, 이남정 사랑의교회 목사, 뒷줄 왼쪽부터 고정철 민족화해협의회 참사, 김종훈 조선적십자병원 제약과장, 김경애 조선적십자병원 부회장, 박철영 민족화해협의회 중앙위원, 이동현 대표, 전배근 조선적십자병원 약품공급과장, 고형원 부흥한국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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