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2차방북 > 사진으로 보는 남북함께살기

본문 바로가기

사진으로 보는 남북함께살기

2009 2차방북

작성자 이동현
작성일 09-12-15 02:47 | 조회 4,814 | 댓글 0

본문

1260855774_0.jpg
2009년 12월 3일 평양 양각도국제호텔 3층 면담실에서 이동현 대표(오른쪽)가 북측 민화협 김광성 과장, 함일표 참사와 사업협의를 하고 있다.
1260855796_0.jpg
2009년 12월 4일 남포직할시에서 11.4km 떨어진 서해갑문을 찾아. 왼쪽부터 북측 민화협 함일표 참사, 이동현 대표, 북측 여성안내원, 민화협 김광성 과장.
1260855821_0.jpg
2009년 12월 4일 서해갑문에서 평양으로 돌아오는 길목에 있는 대성식당에서. 왼쪽부터 북측 민화협 김광성 과장, 오길호 산정현교회 장로, 이대전 산정현교회 장로, 함일표 참사, 이동현 대표, 노치준 광주양림교회 담임목사.
1260855862_0.jpg
2009년 12월 4일 평양 인민대학습당(우리의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공부하는 북측 학생들.
1260855892_0.jpg
2009년 12월 4일 평양 인민대학습당에서 북측 여성안내원(가운데)이 우리 단체 관계자들에게 도서 신청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1260855931_0.jpg
2009년 12월 4일 평양 인민대학습당 1층 로비에서. 상단에 빨간 글씨로 '전당 전군 전민이 학습하자'는 글귀가 인상 깊다. 왼쪽부터 북측 민화협 김광성 과장, 이대전 산정현교회 장로, 북측 여성안내원, 이동현 대표, 오길호 산정현교회 장로, 노치준 광주양림교회 담임목사, 함일표 참사.
1260855965_0.jpg
2009년 12월 4일 인민대학습당 옥상에서 찍은 김일성광장. 대동강 너머로 주체탑이 우뚝 서 있다.
1260856000_0.jpg
2009년 12월 4일 만찬석상에서 북측 민화협 함일표 참사(왼쪽)가 이동현 대표에게 2010년 북측 달력을 선물로 건네주고 있다.
1260856024_0.jpg
양각도국제호텔에서 일하는 북측 여성봉사원이 분홍색 한복을 곱게 차려 입었다.
1260856050_0.jpg
2009년 12월 5일 오전 9시 평양 순안공항에서 중국 베이징으로 가는 고려항공 비행기를 타기 전에 한 컷. 이날 평양은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였다. 왼쪽부터 노치준 광주양림교회 담임목사, 오길호 산정현교회 장로, 이동현 대표, 이대전 산정현교회 장로.

2009 2차방북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