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진가방 선적
작성자 김종화
작성일 06-02-04 12:37
조회 4,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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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3월 인천부두에서 북한 남포항으로 보낼 왕진가방 500개(미화 10만 달러 상당)를 컨테이너에 실은 후 우리 단체 관계자들이 컨테이너 앞에서 포즈를 위했다.
왼쪽부터 권길선 간사, 김종화 사무국장, 이동현 대표, 신연철 법인이사, 정영회 회원, 박기섭 회원(앞의 어린이는 김지원), 김윤식 회원.
경기도 광주에 있는 왕진가방 제작공장에서 인천부두로 갈 왕진가방을 실고 있다.
경기도 광주에 있는 왕진가방 제작공장에서 인천부두로 갈 왕진가방을 실고 있다.
이동현 대표(왼쪽)가 왕진가방 운송작업을 살피고 있다.
남북함께살기운동 회원들이 인천부두에서 왕진가방을 컨테이너에 실고 있다.
남북함께살기운동 관계자들이 왕진가방 박스에 붙힐 '레벨'작업을 하고 있다.
남북함께살기운동 정영회 회원(오른쪽)과 박기섭 회원이 왕진가방 박스에 붙힐 '레벨' 작업을 하고 있다.
남북함께살기운동 신연철 이사(왼쪽)와 김윤식 회원이 왕진가방을 컨테이너에 실고 있다. 넥타이를 맨 채 작업을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왕진가방 500개를 컨테이너에 모두 실은 후 우리 단체 회원들이 컨테이너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왼쪽부터 권길선 간사, 이동현 대표, 정영회 회원, 신연철 이사, 김지원 어린이, 박기섭 회원, 김윤식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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