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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남북함께살기

모니터링을위한 북한방문1

작성자 김종화
작성일 07-06-08 01:34 | 조회 4,0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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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 인민대학습당(우리의 국립중앙도서관에 해당) 음악감상실에서 북한 여대생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음악을 감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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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냉면으로 유명한 옥류관 앞에서. 왼쪽부터 김종화 사무국장, 강문규 다이룸 대표이사, 이동현 대표, 김관선 산정현교회 목사, 홍선규 운영이사, 이수봉 원당왕성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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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을밀대에서. 왼쪽부터 김종화 사무국장, 류혁철 북한 민족화해협의회 참사, 이동현 대표, 강문규 다이룸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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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을밀대에서 포즈를 취한 홍선규 운영이사(왼쪽)와 김학성 북한 민족화해협의회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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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을밀대 길목에서. 앞줄 오른쪽부터 김학성 민족화해협의회 참사, 김관선 산정현교회 목사, 이수봉 원당왕성교회 목사, (뒷줄 가운데) 강문규 다이룸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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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을밀대에서 내려오는 길에 북한의 두 주민이 어린 손자를 바라보며 환하고 웃고 있다. 앞에는 이동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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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 강남군 당곡리 모니터링 현장에서. 앞줄 오른쪽부터 이동현 대표, 김학성 민족화해협의회 참사, 당곡리 인민위원회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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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 강남군 당곡리 주택들을 둘러보고 있는 이동현 대표(붉은 셔츠)와 강문규 다이룸 대표이사(뒷줄 가운데). 왼쪽은 김학성 민족화해협의회 참사, 오른쪽은 당곡리 인민위원회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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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 강남군 당곡리에 위치한 개보수된 주택들. 우리 단체가 보낸 페인트가 칠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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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 강남군 당곡리 문화회관 앞에서 우리 단체 관계자와 민족화해협의회 참사들, 당곡리 인민위원회 관계자들이 담소를 나누고 있다.

모니터링을 위한 북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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