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링을 위한 북한방문2
작성자 김종화
작성일 07-06-08 01:51
조회 4,071
댓글 0
본문
2007년 6월 1일 평양 양각도호텔 만찬장에서. 오른쪽부터 강문규 다이룸 대표이사, 이수봉 원당왕성교회 목사, 리창덕 민족화해협의회 부장, 이동현 대표, 류혁철 민족화해협의회 참사, 김관선 산정현교회 목사, 홍선규 운영이사.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관람을 마치고 걸어나오는 이동현 대표(오른쪽)와 김관선 산정현교회 목사.
평안북도 묘향산에 위치한 국제친선전람관 전망대에서 차를 마시며 북한 여성안내원과 담소를 나누는 이동현 대표.
묘향산 국제친선전람관 전망대에서 김종화 사무국장(가운데)이 북한 민족화해협의회의 두 참사와 포즈를 취했다. 오른쪽은 김학성 참사, 왼쪽은 류혁철 참사.
평양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의 한 공연장에서 카메라를 들여다 보고 있는 이수봉 원당왕성교회 목사.
평안북도 묘향산에 위치한 국제친선전람관 앞에서 우리 단체 관계자와 북한 민족화해협의회 참사들이 함께 포즈를 취했다. 오른쪽에서 네번째 여성은 북한 안내원.
묘향산에서 차를 음미하며 경치를 즐기는 홍선규 운영이사(오른쪽)와 류혁철 민족화해협의회 참사.
묘향산 기슭에서 점심을 함께 한 후 북한의 여성 안내원들과 함께. 앞줄 오른쪽부터 홍선규 운영이사, 김종화 사무국장, 김학성 민족화해협의회 참사. 뒷줄 오른쪽부터 김관선 산정현교회 목사, 북측 여성 안내원, 이동현 대표, 강문규 다이룸 대표이사, 이수봉 원당왕성교회 목사, 북측 여성 안내원.
평양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김종화 사무국장(오른쪽)이 붓글씨를 쓰는 북한 어린이와 함께.
평양 양각도호텔 1층 로비에서. 왼쪽부터 최형근 경기도 농정국장, 김종화 사무국장, 한기범 민족화해협의회 참사.
북한 방문 2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