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칠골교회
작성자 김종화
작성일 06-02-03 09:17
조회 5,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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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월 평양 칠골교회에서 남북연합예배를 마치고 남과 북의 목사들이 교회 앞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왼쪽 두번째부터 장상래 동북아한민족협의회 이사장(은평교회 목사), 봉수교회 원로목사, 이훈구 목사, 양병희 이사장(영안장로교회 담임목사), 김진섭 천안대 대학원장.
2005년 10월 평양 칠골교회 앞에서 남북연합예배를 드린 남측의 성도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평양 칠골교회 앞에서 남북함께살기운동 이동현 대표(오른쪽)와 김종화 사무국장.
평양 칠골교회 앞에서 남북함께살기운동 김종화 사무국장(오른쪽)과 김윤식 회원.
평양 칠골교회 앞에서 양병희 이사장(왼쪽)과 칠골교회 담임목사님이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평양 칠골교회 앞에서 울산 흰돌교회 김명옥 사모가 포즈를 취했다. 오른쪽 시계를 들여다보는 분은 장상래 동복아한민족협의회 이사장(은평교회 담임목사). 왼쪽은 남북함께살기운동 권길선 간사.
칠골교회 내부 모습.
칠골교회 성가대원들. 연세가 대략 50~60대인 점이 인상적이다.
남북연합예배를 드리기 직전 북측의 예배 참석자들.
칠골교회 성가대원들이 찬양을 하고 있다.
캐나다 한인교회 성도들이 특송을 하는 모습. 왼쪽에서 세번째가 캐나다 한인교회 담임목사.
칠골교회 담임목사가 예배 인도를 하고 있다.
예배후 칠골교회 담임목사와 이동현 대표 형제들. 왼쪽부터 이동홍 니카라과 선교사, 울산 흰돌교회 김명옥 사모, 이동남 목사(울산 흰돌교회), 칠골교회 담임목사, 김종화 사무국장, 이동현 대표.
남북연합예배 후 이동현 대표(가운데)와 형제들이 강단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왼쪽이 동생 이동남 목사, 오른쪽이 형 이동홍 니카라과 선교사.
남북연합예배를 마치고 예배 참석자들이 교회 앞에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남북연합예배를 드린 후 예배 참석자들이 교회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칠골교회 성가대원들이 남북연합예배에 참석한 남측 방문단을 손을 흔들며 전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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