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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남북함께살기

의약품지원

작성자 김종화
작성일 06-03-02 10:42 | 조회 4,3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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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2월 28일 인천부두 영진공사에서 북한에 보낼 의약품 포장작업을 마치고. 왼쪽부터 이동현 대표, 김종화 사무국장, 권길선 간사, 최슬기 회원, 김윤식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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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북한에 보낸 의약품은 본 단체와 기독교북한선교회(총재 길자연 목사)가 공동으로 기금을 마련했다. 오른쪽 끝이 기독교북한선교회 이승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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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포장작업을 하고 있는 이동현 대표(왼쪽)와 최슬기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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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보낼 의약품(항생제)이 인천부두에 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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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작업 도중 잠시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왼쪽부터 이동현 대표, 김윤식 회원, 기독교북한선교회 이승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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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슬기 회원이 북한에 보낼 항생제를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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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대표가 항생제를 상자에 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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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슬기 회원이 항생제를 차곡차곡 상자에 넣고 있다. 무려 8시간 동안 작업해서인지 지친 모습이 역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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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는 인천부두에서 김윤식 회원이 모자를 쓴 채 지친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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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대표(왼쪽)와 기독교북한선교회 이승배 목사가 의약품을 포장한 상자에 레벨 작업을 하고 있다. 이 레벨에는 받는단체-북측 조일우호협회, 보내는 단체-남측 남북함께살기운동, SOONS GEM. CO 라고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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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함께살기운동 권길선 간사(왼쪽)와 기독교북한선교회 이승배 목사가 의약품 포장상자에 레벨을 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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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작업과 레벨작업을 모두 끝내고. 이동현 대표(왼쪽)와 김종화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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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작업과 레벨작업을 모두 끝내고 기독교북한선교회 이승배 목사가 환한 표정으로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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