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3차방북 2
작성자 김종화
작성일 07-09-19 04:18
조회 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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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탁아소 앞마당에서 거미들이 줄을 치고 있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는 우리 단체 관계자들. 왼쪽부터 최성규 부흥한국 고문, 원성웅 옥토교회 목사, 고형원 부흥한국 대표, 양원희 에이스홀딩스 대표이사, 태영일 북한 민화협 참사, 이동현 대표.
평양 주체탑 광장에서 정진호 평양과기대 설립부총장(오른쪽)과 함께. 왼쪽부터 고형원 부흥한국 대표, 최성규 부흥한국 고문, 이동현 대표, 김종화 사무국장.
주체탑에서 북한 여성 안내원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는 우리측 관계자들. 앞줄 왼쪽부터 고형원 부흥한국 대표, 양원희 에이스홀딩스 대표이사, 뒷줄 왼쪽부터 최성규 부흥한국 고문, 이동현 대표.
김일성 주석 생가인 만경대 고향집에서. 왼쪽부터 유병우 쥬니퍼트레이닝 대표이사, 최성규 부흥한국 고문, 북측 여성 안내원, 이동현 대표, 김왈섭 북측 민화협 참사, 원성웅 옥토교회 목사, 태영일 북측 민화협 참사, 앞줄 왼쪽부터 양원희 에이스홀딩스 대표이사, 고형원 부흥한국 대표.
우리 단체 관계자들이 김일성 주석 생가인 만경대 고향집에서 북측 여성 안내원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2007년 9월 12일 평양 순안공항에서. 왼쪽부터 고형원 부흥한국 대표, 원성웅 옥토교회 목사, 이동현 대표, 양원희 에이스홀딩스 대표이사, 최성규 부흥한국 고문, 유병우 쥬니퍼트레이닝 대표이사.
평양 강남군 당곡리의 한 주민이 새로 짓고 있는 마을회관 앞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김정숙탁아소 앞에서 만난 북한의 부녀.
평양 주체탑에서 포즈를 취한 고형원 부흥한국 대표(왼쪽)와 최성규 부흥한국 고문.
2007년 9월 15일 평양을 떠나기에 앞서 순안공항 찻집에서 환담을 나누고 있는 북한 민화협 관계자들과 우리 단체 대표단.
2007 3차 북한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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