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지원
작성자 김종화
작성일 06-03-02 10:42
조회 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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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2월 28일 인천부두 영진공사에서 북한에 보낼 의약품 포장작업을 마치고. 왼쪽부터 이동현 대표, 김종화 사무국장, 권길선 간사, 최슬기 회원, 김윤식 회원.
이번에 북한에 보낸 의약품은 본 단체와 기독교북한선교회(총재 길자연 목사)가 공동으로 기금을 마련했다. 오른쪽 끝이 기독교북한선교회 이승배 목사.
의약품 포장작업을 하고 있는 이동현 대표(왼쪽)와 최슬기 회원.
북한에 보낼 의약품(항생제)이 인천부두에 쌓여 있다.
포장작업 도중 잠시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왼쪽부터 이동현 대표, 김윤식 회원, 기독교북한선교회 이승배 목사.
최슬기 회원이 북한에 보낼 항생제를 들고 있다.
이동현 대표가 항생제를 상자에 넣고 있다.
최슬기 회원이 항생제를 차곡차곡 상자에 넣고 있다. 무려 8시간 동안 작업해서인지 지친 모습이 역력하다.
비내리는 인천부두에서 김윤식 회원이 모자를 쓴 채 지친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이동현 대표(왼쪽)와 기독교북한선교회 이승배 목사가 의약품을 포장한 상자에 레벨 작업을 하고 있다. 이 레벨에는 받는단체-북측 조일우호협회, 보내는 단체-남측 남북함께살기운동, SOONS GEM. CO 라고 적혀 있다.
남북함께살기운동 권길선 간사(왼쪽)와 기독교북한선교회 이승배 목사가 의약품 포장상자에 레벨을 붙이고 있다.
포장작업과 레벨작업을 모두 끝내고. 이동현 대표(왼쪽)와 김종화 사무국장.
포장작업과 레벨작업을 모두 끝내고 기독교북한선교회 이승배 목사가 환한 표정으로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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