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현 대표 독수리기독중고등학교 채플 설교
작성자 이동현
작성일 07-09-06 06:31
조회 10,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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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단체 이동현 대표는 9월 5일 독수리기독중고등학교(교장 단혜향, 경기도 성남시 분당 소재) 채플에서 설교했다.
이 대표는 "지난달 북한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북한은 정권 수립 이후 최악의 피해를 입었다"며 "특히 황해도 봉산군의 경우 수많은 학생들이 수해로 말미암아 교과서를 잃어버리는 아픔을 겪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어 "현재 북한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은 수해의 후유증으로 설사병을 앓는 등 큰 고통을 겪고 있다"면서 "여러분과 같은 남녘의 청소년들이 용돈을 아껴서라도 이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펼쳐야 한다"고 덧붙였다.
설교 후 학생들은 북한 청소년들을 위해 808,200원의 수재헌금을 했다.
이 대표는 "지난달 북한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북한은 정권 수립 이후 최악의 피해를 입었다"며 "특히 황해도 봉산군의 경우 수많은 학생들이 수해로 말미암아 교과서를 잃어버리는 아픔을 겪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어 "현재 북한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은 수해의 후유증으로 설사병을 앓는 등 큰 고통을 겪고 있다"면서 "여러분과 같은 남녘의 청소년들이 용돈을 아껴서라도 이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펼쳐야 한다"고 덧붙였다.
설교 후 학생들은 북한 청소년들을 위해 808,200원의 수재헌금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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