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관계자 7명 모니터링 위해 올해 3차 방북
작성자 이동현
작성일 07-09-1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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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13일 김일성종합대학 본관 앞에서. 왼쪽부터 최성규 부흥한국 고문, 이동현 대표, 양원희 에이스홀딩스 대표이사, 북측 안내원, 김종화 사무국장, 유병우 쥬니퍼트레이닝 대표이사, (앞줄 왼쪽부터) 고형원 부흥한국 대표, 원성웅 옥토교회 목사.
이동현 대표를 비롯한 우리 단체 관계자 7명이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3박4일간 북한을 방문한다.
이번 방북은 지난달 2일 북측에 보낸 벽지가 평양시 강남군 등지에 제대로 전달, 사용되었는지를 확인하고, 하반기 대북지원사업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올해 세번째 방북이다.
대표단은 방북기간에 우리 단체가 지원하는 평양시 강남군과 평안남도 남포 등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또한 김정숙 탁아소와 유치원, 인민학교와 중학교 등 북측의 교육시설도 함께 살펴볼 계획이다.
이번 방북에는 이 대표 외에 양원희(에이스홀딩스 대표이사), 원성웅(옥토교회 담임목사.감신대 겸임교수), 고형원(부흥한국 대표) 법인이사와 최성규 부흥한국 고문, 유병우 (주)쥬니퍼트레이닝 대표이사, 우리 단체 김종화 사무국장 등이 동행한다.
대표단은 9월 12일 오전 8시40분 중국 선양(심양)으로 출발, 같은 날 오후 3시 고려항공편으로 평양에 들어갔다가, 9월 15일 중국 선양을 거쳐 오후 7시30분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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