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역삼동에 서울사무소 문열어
작성자 이동현
작성일 06-05-25 05:46
조회 9,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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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함께살기운동 서울사무소가 지난 5월 23일 문을 열었다. 강남구 역삼동 유니온빌딩(뱅뱅사거리 인근) 1807호에 위치한 서울사무소는 앞으로 보다 적극적인 대외활동을 펼쳐나가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사무소는 남북함께살기운동 후원기업인 (주)다이룸(대표이사 양원희, 본 단체 운영이사)이 제공했다.
서울사무소 전화는 02-2088-8090이고, 팩스는 02-2088-8093이다.

2006년 5월 2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유니온센타(뱅뱅사거리 인근) 1807호에서 이동현 목사(본 단체 대표, 정면 가운데)가 남북함께살기운동 서울사무소 개소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남북함께살기운동 서울사무소 개소예배를 마치고 예배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했다. 뒷줄 왼쪽부터 강문규 (주)다이룸 부사장, 양원희 (주)다이룸 대표이사, 남북함께살기운동 이동현 대표, 김종화 사무국장, 권길선 간사. 앞줄 오른쪽에서 두번째가 문경식 시티은행 기업대출부 부팀장.

남북함께살기운동 서울사무소 개소예배를 마치고 남북함께살기운동과 다이룸 관계자들이 함께 포즈를 취했다. 왼쪽부터 양원희 (주)다이룸 대표이사, 남북함께살기운동 이동현 대표, 김종화 사무국장.
서울사무소는 남북함께살기운동 후원기업인 (주)다이룸(대표이사 양원희, 본 단체 운영이사)이 제공했다.
서울사무소 전화는 02-2088-8090이고, 팩스는 02-2088-8093이다.
2006년 5월 2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유니온센타(뱅뱅사거리 인근) 1807호에서 이동현 목사(본 단체 대표, 정면 가운데)가 남북함께살기운동 서울사무소 개소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남북함께살기운동 서울사무소 개소예배를 마치고 예배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했다. 뒷줄 왼쪽부터 강문규 (주)다이룸 부사장, 양원희 (주)다이룸 대표이사, 남북함께살기운동 이동현 대표, 김종화 사무국장, 권길선 간사. 앞줄 오른쪽에서 두번째가 문경식 시티은행 기업대출부 부팀장.
남북함께살기운동 서울사무소 개소예배를 마치고 남북함께살기운동과 다이룸 관계자들이 함께 포즈를 취했다. 왼쪽부터 양원희 (주)다이룸 대표이사, 남북함께살기운동 이동현 대표, 김종화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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