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관계자 10명 올해 2차 방북
작성자 이동현
작성일 08-05-16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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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18일 평양 인근 대성산에 밤나무 25,000그루를 심은 후 우리 단체 관계자들과 북측 민경련 관계자들이 포즈를 취했다.
우리 단체 김한신 운영이사(주식회사 G-한신 대표)를 비롯한 10명의 관계자가 5월 17일부터 20일까지 3박4일간 평양을 방문한다.
지난 4월 30일 북한에 보낸 소나무와 밤나무 5만그루를 평양 인근에 심기 위해서다. 이번 묘목 심기 행사는 북한 주민들과 함께 치룰 예정이다. 올해 처음 추진한 '푸른 한반도 만들기'사업은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에 방북하는 대표단은 5월 17일 베이징을 통해 평양에 들어가 5월 20일 베이징을 통해 서울에 돌아올 예정이다.
이동현 대표는 북측으로부터 초청을 받았으나, 주일이 끼어 있어 이번에는 방북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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