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 법인이사회 출범...새 이사진 구성
작성자 이동현
작성일 07-02-28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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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단체의 제2기 법인이사들이 새로 구성됐다. 2007년 2월말로 제1기 법인이사들의 임기(2년)가 끝남에 따라 새 이사진이 구성된 것이다.
이번에 새로 선임된 법인이사들은 주로 교계 인사들로 짜여졌다. 이와 함께 앞으로 활성화될 운영이사회는 기업가와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할 예정이다.
이는 법인이사회를 통해서는 대북지원에 대한 한국 교회의 참여를 유도하고, 운영이사회를 통해서는 기업가와 전문가들의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서다.
제2기 법인이사장에는 양병희 목사(영안장로교회), 대표에는 이동현 목사(새벽별교회)가 각각 유임됐다. 운영이사회는 3월 중에 첫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제2기 법인이사들은 다음과 같다.
이사장-양병희(영안장로교회 담임목사)
대 표-이동현(새벽별교회 담임목사)
이 사-고형원(부흥한국 대표)
김관선(산정현교회 담임목사)
김양재(우리들교회 담임목사)
송준인(청량교회 담임목사, 총신대 석좌교수)
양원희(에이스홀딩스 대표이사)
원성웅(옥토교회 담임목사)
이수봉(원당왕성교회 담임목사, 기독교북한선교회 사무총장)
감 사-김성진(동덕여대 교수)
김일동(두원공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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