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단체 관계자 6명 모니터링 위해 방북
작성자 이동현
작성일 07-05-2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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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 31일 평양시 강남군 당곡리 문화회관 앞에서. 왼쪽부터 강문규 다이룸 대표이사, 이동현 대표, 셋째와 넷째(당곡리 인민위원회 관계자들), 김관선 산정현교회 목사, 홍선규 운영이사, 이수봉 원당왕성교회 목사.
이동현 대표를 비롯한 우리 단체 관계자 6명이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북한을 방문한다. 이번 방북은 지난 5월 9일 북한에 보낸 페인트가 평양시 강남군에 제대로 전달, 사용되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이번 방북에는 이 대표 외에 우리 단체 법인이사인 김관선 목사(산정현교회 담임, 서울 서초구)와 이수봉 목사(원당왕성교회 담임, 기독교북한선교회 사무총장), 강문규 (주)다이룸 대표이사, 우리 단체 홍선규 운영이사, 김종화 사무국장 등이 함께 했다.
이들 대표단은 올해 우리 단체가 집중 지원하기로 한 평양시 강남군을 비롯해 북한의 여러 지역을 둘러볼 예정이다.
대표단은 5월 30일 오전 중국 선양(심양)을 거쳐, 같은 날 오후 3시(중국시간) 북한 고려항공을 이용해 평양에 들어간다. 대표단은 6월 2일 오후 7시 30분(한국시간)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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