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560만원 상당의 의약품 북한에 보내 > 남북함께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2억560만원 상당의 의약품 북한에 보내

작성자 이동현
작성일 06-03-02 10:02 | 조회 9,353 | 댓글 0

본문


(사)남북함께살기운동은 기독교북한선교회와 공동으로 2006년 3월 1일 북한 조일우호재단에 2억56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보냈다.

이날 북한에 보낸 의약품은 조일우호재단의 긴급 요청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아목실린.앰피실린.가나마이신 등 모두 북한주민들의 치료에 필요한 항생제 계통의 약품이다.

이들 약품 가운데 조대연 법인이사(뉴트로진 대표이사)가 1억956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기증했다. 조 이사는 북한에 보낼 의약품 마련을 위해 지난달 항생제를 새로 제조, 본 단체에 기증했다.
 1141262846_0.jpg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