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수재민을 돕기 위한 사랑의 바자회 열려
작성자 이동현
작성일 07-08-25 06:13
조회 10,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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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수재민을 돕기 위한 '사랑의 바자회'가 오는 8월 30일(목) 오후 5시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소재)에서 열립니다.
이 바자회는 기독교 찬양 전문사역단체인 부흥한국(대표 고형원)이 주관하는 행사로서, 여기에서 걷힌 성금은 전액 우리 단체에 전달돼, 북한 수해 복구에 필요한 물자를 마련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백화점에서 판매하는 고급의류 등이 선을 보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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