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 독수리기독중고등학교 특강
작성자 이동현
작성일 07-04-21 03:41
조회 1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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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단체의 이동현 대표는 4월 21일 독수리기독중고등학교(교장 단혜향, 경기도 분당)에서 "북한어린이를 어떻게 도울 수 있나"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 대표는 "북한어린이의 약 40%가 만성 영양실조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이들의 고통을 다소나마 덜어주기 위해서는 구충제와 비타민을 서둘러 공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또 "이 가운데 무엇보다 시급한 것은 구충제"라며 "우리 몸속에 있는 회충, 요충, 편충 등을 먼저 없애지 않으면 아무리 영양제를 공급해도 그 효과가 현저하게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기생충은 장출혈과 빈혈을 유발하고, 특히 어린이에게는 심각한 영양실조를 유발할 수 있다고 이 대표는 지적했다.
구충제는 한 알에 500원이기 때문에, 청소년들도 손쉽게 북한어린이들을 도울 수 있다.
이와 관련, 독수리중고등학교에서는 오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3박4일간 교직원과 학생이 임진각에서부터 통일전망대까지 도보로 국토순례를 하면서, 1km를 걸을 때마다 후원자들로부터 후원금을 받아 여기서 걷힌 성금을 전액 우리 단체에 기부, 북한어린이들을 돕는 데 사용하기로 했다.
이 대표는 "북한어린이의 약 40%가 만성 영양실조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이들의 고통을 다소나마 덜어주기 위해서는 구충제와 비타민을 서둘러 공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또 "이 가운데 무엇보다 시급한 것은 구충제"라며 "우리 몸속에 있는 회충, 요충, 편충 등을 먼저 없애지 않으면 아무리 영양제를 공급해도 그 효과가 현저하게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기생충은 장출혈과 빈혈을 유발하고, 특히 어린이에게는 심각한 영양실조를 유발할 수 있다고 이 대표는 지적했다.
구충제는 한 알에 500원이기 때문에, 청소년들도 손쉽게 북한어린이들을 도울 수 있다.
이와 관련, 독수리중고등학교에서는 오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3박4일간 교직원과 학생이 임진각에서부터 통일전망대까지 도보로 국토순례를 하면서, 1km를 걸을 때마다 후원자들로부터 후원금을 받아 여기서 걷힌 성금을 전액 우리 단체에 기부, 북한어린이들을 돕는 데 사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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