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택 목사 김한신 대표 법인이사와 운영이사로 위촉
작성자 이동현
작성일 08-05-16 01:47
조회 12,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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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단체 이동현 대표는 5월 16일 이완택 목사(광성교회 담임)를 법인이사로, 김한신 대표(주식회사 G-한신 대표이사)를 운영이사로 각각 위촉했다.
새로 법인이사로 위촉된 이완택 목사는 현재 재단법인 '광성' 이사장 겸 배재고 동문 목회자회 회장으로 재직중이다. 또한 이 목사는 그동안 북한어린이들을 돕는 일에 많은 힘을 기울여왔고, '실크 로드' 선교사역에도 힘써왔다.
신임 김한신 운영이사는 지난 2000년부터 남북경협의 최전선에서 북측과 경협사업을 벌여온 남북경협의 '산 증인'이다.
새로 법인이사로 위촉된 이완택 목사는 현재 재단법인 '광성' 이사장 겸 배재고 동문 목회자회 회장으로 재직중이다. 또한 이 목사는 그동안 북한어린이들을 돕는 일에 많은 힘을 기울여왔고, '실크 로드' 선교사역에도 힘써왔다.
신임 김한신 운영이사는 지난 2000년부터 남북경협의 최전선에서 북측과 경협사업을 벌여온 남북경협의 '산 증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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