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현 대표 TNF비전캠프에서 '오늘의 북한' 강의
작성자 이동현
작성일 07-02-06 02:28
조회 1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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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단체의 이동현 대표는 2월 6일 분당할렐루야교회(담임 김상복 목사)에서 열린 'TNF비전캠프'에서 '오늘의 북한,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TNF비전아카데미(대표 안부섭)가 주최한 이 캠프에서 이 대표는 "우리 사회는 북한을 '주적'으로 보는 시각과 '동족'으로 보는 시각으로 나뉘어져 있다"면서 "성경적 관점에서 볼 때 크리스챤은 북한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이 대표는 "북한은 악이고, 우리는 선이라는 이분법적 사고야말로 하나님 앞에서 큰 교만"이라면서 "남한 역시 음란과 패역과 우상숭배 등의 죄악을 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이 대표는 "우리 민족이 하나님의 진노를 피하기 위해서라도 한국 교회가 북한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비전캠프'에는 이 대표 외에 윤영관 전 외무장관, 김동호 목사(높은뜻숭의교회) 등이 강사로 참여했다.
TNF비전아카데미(대표 안부섭)가 주최한 이 캠프에서 이 대표는 "우리 사회는 북한을 '주적'으로 보는 시각과 '동족'으로 보는 시각으로 나뉘어져 있다"면서 "성경적 관점에서 볼 때 크리스챤은 북한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이 대표는 "북한은 악이고, 우리는 선이라는 이분법적 사고야말로 하나님 앞에서 큰 교만"이라면서 "남한 역시 음란과 패역과 우상숭배 등의 죄악을 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이 대표는 "우리 민족이 하나님의 진노를 피하기 위해서라도 한국 교회가 북한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비전캠프'에는 이 대표 외에 윤영관 전 외무장관, 김동호 목사(높은뜻숭의교회) 등이 강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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