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현 대표 사랑의교회에서 '북한 선교의 밤' 설교해
작성자 이동현
작성일 06-03-23 10:03
조회 9,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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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함께살기운동 이동현 대표는 3월 22일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담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소재) 수요예배에서 '성을 중건하게 하옵소서'라는 제목으로 북한 선교의 중요성에 관해 설교했다.
이 대표는 이 설교에서 "느헤미야는 잃어버린 땅 유다를 회복시키기 위해 나무를 들고 예루살렘으로 가서 무너진 예루살렘 성벽을 중건했다"며 "우리도 잃어버린 땅 북한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나무를 들고 북한으로 들어가 무너진 병원과 학교를 다시 세워주고, 그들에게 식량을 보내 북한동포들의 허기진 배를 채워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앞서 이 대표는 3월 20일 부산 고신대에서 신입생 900명을 대상으로 '오늘의 북한'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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