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어린이들에게 비타민 50만정 공책 4만권 지원
작성자 이동현
작성일 12-11-07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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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7일 인천 영진공사에서 북한 남포시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물자 반출식을 마치고. 왼쪽부터 안부섭 TNF진리와자유 대표, 신영욱 예사랑선교회 대표, 이동현 대표, 전병재 온누리사랑나눔 대표, 강귀숙 온누리사랑나눔 이사, 이주리 온누리사랑나눔 사무국장, (하나 건너) 김종택 승마힐링센터 사무국장, 김성원 유코리아뉴스 대표, 심우섭 거룩한빛광성교회 전도사.
우리 단체는 2012년 11월 7일 북한 남포시 어린이들에게 비타민 50만정과 공책 4만권 등 4,100만원 상당의 물자를 지원했다.
이들 물자는 평안남도 남포시 항구구역과 와우도구역에 있는 대대리유치원, 령남유치원, 해안유치원, 와우도유치원, 남포소학교, 대대리소학교 등의 어린이 2,000명에게 전달된다.
이번에 보낸 물자는 은평성결교회(담임 한태수 목사), 광주양림교회(담임 노치준 목사), 부흥한국(대표 최성규 고형원), TNF진리와자유(대표 안부섭), 그리고 광주광역시에서 교편을 잡고 있는 이영숙 선생의 특별후원으로 마련한 것이다.
이들 물자는 중국 단둥을 거쳐 북한 남포에 들어간다.
올해(2012년) 우리 단체는 11월 7일 현재 북한에 4억9559만원, 외국인근로자들에게 4,860만원 등 모두 5억4419만원 상당의 물자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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